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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OUND EXpedition

STYLISH ELECTRO / NOIXIA

by 小雨 2025. 12. 18.

STYLISH ELECTRO

NOIXIA
BEMANI Sound Team "HuΣeR"


 


Sound / BEMANI Sound Team "HuΣeR"

이래저래 정신이 없어서 코멘트의 집필을 뒤로 미루고 있던 결과, 뭔가 벌써 Pinky Crush 끝나버리잖아!!
큰일났다!!! 라고 해서, 서둘러 집필하고 있습니다.
소중히 하고 싶은 것, 들어줬으면 하는 곡, 봐줬으면 하는 것이 많이 있었어요.
잊어버렸다거나 그런 건 결코 아니에요.

なんやかんやバタバタしていてコメントの執筆を後回しにしていた結果、なんかもうPinky Crush終わっちゃいますやん!!
ヤバい!!!ということで、急いで執筆しております。
大切にしたいこと、聴いてほしい曲、見てほしいものがいっぱいあったんです。
忘れてたとかそういうのでは決してないです。

 

결코, 아니에요.
決して、ないです。

 

결코.
決して。

여기서 한 가지, 제가 달고 있는 일반적으로 보면 전혀 의미가 없는, 잘 모르는 장르명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세계관 구축의 요소를 포함한 단어+미묘하게 스치고 있는 음악원 장르적인 연출로서 이름을 붙이는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
말하자면 부제(副題, subtitle).
따지고 보면 분명 팝픈뮤직의 문화[* 장르명]에서 영향을 받아왔겠지~ 라든가.
ここらでひとつ、自分がつけている一般的に見れば全く意味の通らない、よく分からないジャンル名について語りたいと思います。
基本的には世界観構築の要素を含んだ単語+微妙に掠ってる音楽元ジャンル的な演出として名づけることが多かったりします。
言うなればサブタイトル。
元を辿れば、きっとpop'n music文化から影響を受けているんだろうな~とか。

 

예를 들어 이 '스타일리시 STYLISH○○' 시리즈
시험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꽤 오래되었지만, 개인적으로 정련되어 간 것은 「Rejection Girl」쯤부터 「Onyx」 「Stylus」가 아닐까요.
例えばこの「STYLISH ○○」シリーズ

試験的に使い始めたのはかなり昔なのですが、個人的に精錬されていったのは「Rejection Girl」あたりから「Onyx」「Stylus」じゃないでしょうか。

 

실은 내 안에 이것들을 붙임에 있어서 정의가 있어서,
①참고원의 음악적 요소
②자신이 좋아하는 사운드 어프로치 요소의 적용(컷업, 피아노 연주, 기타 등)
③IIDX를 가지고 놀아서 재미있는 음수
④상기 요소를 합해 자신이 들었을 때에 「스키!!!캇케~!!」라고 생각할 수 있는 라인
実は自分の中にこれらを付けるにあたって定義がありまして、

①参考元の音楽的要素
②自分が好むサウンドアプローチ要素の肉付け(カットアップ、ピアノ演奏、ギター等)
③IIDXで遊んで面白い音数
④上記要素をかけ合わせて自分が聴いた時に「スキー!!!かっけー!!!!」て思えるライン

 

있기도 합니다.
だったりします。

 

그 외에도 뭐 여러가지 이름을 지어왔습니다만,
음악원 장르적으로 본래 음악적인 완성을 목표로 한다면 그렇게 되지 않을 것입니다→IIDX를 가지고 논다면 자신적으로는 이랬으면 하는 자기해석적 여지입니다.
이런 부분이 합쳐진 결과 생긴 거죠.
その他にもまぁ色々名付けてきたんですが、
音楽元ジャンル的に本来、音楽的な完成を目指すのであればそうはならんやろ→IIDXで遊ぶなら自分的にはこうであってほしいという自己解釈的余地。
といった部分がかけ合わさった結果生まれたものなんですよね。


or

굉장히 직설적으로 이름을 짓나요?

めっちゃストレートに名づけるか。

둘 중 하나가 대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다양하게 만들고 싶어했기 때문에, 이것!!이라고 하는 시리즈로서 알기 쉬운 느낌으로도 하고 싶거나.

のどっちかが殆どだったと思います。
色々作りたがりだったので、これ!!というシリーズとして分かりやすい感じにもしたかったりなんだり。

 

그렇기 때문에 이런 특이한 것들만 생각해서 만들어왔기 때문에 형식상의 음악을 만들려고 했을 때 리테이크 축제인 거죠.
그건 그래요。
이렇게 부가가치 요소만 생각하고 10년간 트라이 & 에러로 음악을 만들어 왔으니깐.

だからこそ、こんな特異的なモノばかり考えて作ってきたから、形式上の音楽を作ろうと思った時にリテイク祭りなんですよね。
そりゃそうだ。
こんなにも付加価値要素ばかり考えて10年間トライ&エラーで音楽作り続けてきたんだから。

 

하지만 매우 즐거웠어요.

고마웠습니다.
でもめっちゃ楽しかったで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33 Sparkle Shower에서 신곡 제공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것에서 쌔함을 느꼈는데, 결국 12월 3일부로 코나미를 퇴사하여 페노레리(ぺのれり) 등이 재직중인 음악 컨텐츠 제공 회사 Five Eighth Inc.로 이적을 발표하면서 약 10년 가까운 시간동안 IIDX는 물론이고 BEMANI의 미래를 이끌어간 하마다 아리토모(濵田有友 a.k.a. HuΣeR)가 마지막으로 코나미 소속으로 남긴 곡 코멘트가 2025년 12월 17일에 공개되었다. 그동안 거의 언제나 곡 코멘트의 마지막은 "그런 곡입니다 そんな曲です。"로 남겨왔던 그가 마지막 곡 코멘트에서는 "하지만 정말 즐거웠어요. 고마웠습니다."라는 과거형 감사표현으로 마무릴 지으니 이제 정말 그가 코나미를 떠났구나 하는 심정이 들어 마음이 매우 허전하다.

 

  더 넓고 다양한 분야에서 그의 곡을 들을 수 있게 되는 것도 좋지만, BEMANI의 HuΣeR로서 퇴사 이후에도 곡을 제공해주었으면 하는 작지만 큰 꿈을 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