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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 Character 生日 File/09 September

9월 1일 : 스티브 (STEVE)

by 小雨 2024. 9. 1.

 

1. 캐릭터 프로필

★ 이름 : 스티브 (STEVE; スティーブ)
★ 생일 : 9월 1일
○ 성별 : 남성

○ 아이콘 : V마크, 불꽃
○ 출신지 : 시카고
○ 취미 : 야채쥬스의 오리지널 레시피 만들기 野菜ジュースのオリジナルレシピ作り
♡ 좋아하는 것 : 크로스워드(십자말풀이), 스도쿠 등의 퍼즐 クロスワード・sudokuなどのパズル
× 싫어하는 것 : 구경꾼 野次馬
○ 등장 팝픈뮤직 카드 일람

 [노멀] TS Vol.3 46번 (17 버전)

 [레어] ?

 

2. 캐릭터 소개

가. 캐릭터 한 줄 프로필
 § "밤낮 잠들지 않는 거리를 재해로부터 지키는 스페셜리스트. 임무가 너무 힘들어서 오프인 날(쉬는 날)은 쉬면서 보내도록 노력하고 있대." 日夜眠らない街を災害から守るスペシャリスト。任務がとてもハードなので、オフの日はのんびり過ごすよう心がけてるんだって。(17 the MOVIE 캐릭터 프로필)

 

나. 캐릭터 디자이너 코멘트 (Design by shio)

  메탈기어 시리즈 등으로 활약 중인 Dp.Honda님의 곡을 담당하게 되었는데, "이건 전쟁 영화 컨셉이 좋겠다"라는 말을 들었지만, 생각할수록 마음이 너무 무거워져서…. '쿠션'을 하나 둬서 종군 기자나 위생병은 어떨까? 아예 로마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덜 생생하게 느껴질까? 이 곡의 긴박감을 표현할 수 있는 또 다른 돌파구는 없을까? 하며 꽤 고민했는데요, メタルギアなどでご活躍中のDp.Hondaさんに曲をいただけることになり、ここは戦争映画だろうと言われたもののどうにも考えるほど辛くなってしまい…。ワンクッションおいて戦争カメラマンや衛生兵とかは?いっそローマ時代までさかのぼれば生々しくなくなる?なにかこの曲の緊迫感を表せる切り口はないかな?とかなり悩んだのですが、

  mayo님이 "소방관은 어때요?"라고 제안해 주셔서 "이거다!!" 하고 한 줄기 빛이…! 딱 이 곡의 라스트 신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파아아앗…! 의외로 팝픈 최초의 직업이었네요. 새삼 참 가혹하고도 훌륭한 직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소방서 근처에 살았는데, 볼 때마다 달리기나 훈련을 하던 대원분들을 떠올리며 언제나 앞을 향해 달려 나가는 뜨거운 형님의 디자인이 금방 결정되었습니다. 남은 건 무비뿐이니 '전례 없는 할리우드급 액션'과 '엄청난 폭발'을 만들어 달라고 기세 좋게 지정서를 썼습니다. mayoさんが消防士は?と提案してくれて「それだー!!」と一筋の光明が…!まさにこの曲のラストシーンの気持ちでした。パァアァ… 意外とポップン初の職業でした。改めて、過酷で立派なお仕事だなーと。むかし消防署の近くに住んでたのですが、いつも見かけるたび走ったり訓練していた隊員さんを思い出しつつ、常に前傾姿勢で駆けつける熱いお兄さんのデザインがさくっと決まりました。あとはムービーだし、いつにないハリウッド並みのすんげーアクションや、すんげー爆発を作ってもらおう! と意気ごんで指定書したためました。

 

  또 나중에 제 목을 죄는 꼴이 되었지만, MISS 연출 같은 게 아주 멋지게 나와서 다행이에요. 참고로 처음엔 캐릭터 앞머리가 길었는데, 다들 masaru님을 닮았다고 하기도 하고 머리가 길면 헬멧 안이 쪄죽을 것 같아서 짧은 머리로 바꿨습니다. またもや後で自分の首絞めましたが、MISSとかすごくかっこいいのでよかったです。ちなみに最初彼の前髪は長かったのですが、みんなからmasaruさんに似てるーと言われ、あと髪が長いと中で蒸れそうだな~と坊主に変えました。

  그리고 '마지SKA'로 친숙한 오노 대장[* 오노 히데유키小野秀幸]님이 "퀴즈 매직 아카데미(QMA)와의 연관성도 조금 있으면 좋겠어"라고 리퀘스트하셔서, 마침 패배 모션을 어떻게 해야 무겁지 않은 결말이 될까 고민하던 참이라 '이게 웬 떡이야!' 싶었죠. 루키아와 유리 쨩을 특별 출연시켜서 "저건 마법의 불꽃이니까~" 하는 결말로 느긋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역시 좀 뜬금없긴 했지만 그런 사연이 있었답니다.あとマジSKAでおなじみな小野隊長に「マジックアカデミーとの関連性もちょっとだけほしいなぁー」とリクエストされ、ちょうど負けアクションをどうしたら重くないオチになるかなーと悩んでいたところなので、渡りに船!と ルキア&ユリちゃんに特別出演してもらって「あれは魔法の炎だから~」な落ちに。ゆるっと。やっぱりちょっと唐突過ぎましたが、そんなわけでした。

 

QMA 팀과 이사장님 여러분, 감사합니다. 
QMAチームと理事長の皆さん、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다. 해설
 - 소방수 스티브의 생일인 9월 1일은 일본에서는 '방재(防災)의 날'로 지정되어 있다. 일본 전역에서 자연재해 및 사회적 재난을 막기 위한 훈련이 실시되는 날이다. 이 날이 제정된 경위는 1923년 이 날에 관동대지진(關東大地震)이 일어난 것을 계기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 관동대지진은 당시 일본에 엄청난 타격을 안겼는데, 일본인 못지 않게 당시 일제강점기 하에서 신음하던 조선인들에게도 비극인 사건이었다. 당시 지진과 함께 대화재가 발생하여 수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것을 계기로 제정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식민지 조선인들이 '우물에 독을 탔다', '방화를 일으키고 부녀자를 폭행한다'라는 루머를 근거로 대재해의 배후로 몰아 일본인 자경단에 의해 조선인들이 학살당한 아픈 역사가 있기도 하다. 미디어로는 영화 '박열'(2019)에서 당시의 참사를 엿볼 수 있다.

 - 작곡가 및 곡의 출신을 반영한 것인지 소방모에 QMA가 작게 써져 있다. 여담으로 QMA는 2017년 현재에도 아직 17번째 작품은 나오지 않았다(...).

3. 캐릭터 담당곡
[17 the MOVIE]
 ♤ バトルシンフォニー / 最期の決断 / Dp.Honda
 § "이야기는 클라이맥스! 남은 시간 동안 너라면 어떤 결정을 내릴까?" 物語はクライマックス!残された時間の中、君ならばどんな決断を下すだろうか?
 - N24 / H34 / EX44. 장르명 배틀 심포니(BATTLE SYMPHONY), 제목은 '최후의 결단' 이라는 뜻이다. 작곡가인 Dp.Honda의 첫 팝픈뮤직 참전작. 퀴즈 매직 아카데미 6의 결승전2 테마를 어레인지해 팝픈뮤직에 게임화한 곡. EX는 44중에서 좌우이동을 요하는 중반 발광이 꽤 뼈아프다.

 

[High☆Cheers!!]

 ♠インフェルノ / ♪♪♪♪♪ (Mrs. GREEN APPLE)

  ▶ 수록 작품 : High☆Cheers!! (2025.12.18.) ~

 -【BPM 185짠 판정 | 무리배치 | 롱 팝군 | 43레벨 기준 L7 / N20 / H33 / E41. 2025년 12월 18일에 신기체로 가동 시작한 하이☆치어스!!의 기본 수록 라이센스곡. 제목은 큰 화염을 뜻하는 인페르노(inferno)를 가타카나로 표기한 것이다. 원곡 아티스트는 Mrs. GREEN APPLE로 2019년 7월 18일에 발표한 악곡이다. 2019년 7월에 방영한 TV 애니메이션 《불꽃 소방대 炎炎ノ消防隊》 1기의 오프닝 악곡이었다. 제목만 들어도 너무나 스티브에게 알맞은 악곡이 배정되었다.

 

[Updatelog]

(2026.03.21.) 담당곡 1곡, 캐릭터 디자이너 코멘트 업데이트